Beyond Camp · U2 English

리뷰

REAL REVIEWS

한 번 가면, 또 가고 싶은 캠프

재참여 의사 98%. 같은 아이가 4번·5번 다시 비욘드를 찾습니다. 미국 캠프 장학금보다 비욘드를 택한 이유, 비를 멈춘 무비나잇의 기적과 울음바다가 된 수료식까지 — 후기가 증명합니다.

9TH · 5년간 쌓인 진심

숫자보다 더 강한 증거는, 같은 아이가 다시 온다는 사실입니다

화려한 마케팅이 아니라, 매 기수 다시 신청서를 쓰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비욘드의 진짜 후기입니다. 어떤 아이는 5기·6기·7기·8기 — 무려 네 번을 다시 찾았습니다.

98%
재참여 의사
99%
수료생 만족도
최대 5회
같은 아이가 다시 찾은 횟수
55%
지인 소개 등록률

처음엔 영어가 두려워 참여했던 아이가, 두 번째엔 친구들과의 우정을 위해 오고, 세 번째엔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 비욘드 8기 다회차 재참여 인터뷰 중
01
감동 스토리 · 무비나잇

비를 멈춘 아이들의 기적

예정에 없던 비로 무비나잇이 취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창밖을 바라보며 비가 그치기를 기도하던 아이들. 그런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 비는 점점 잦아들더니 완전히 그쳤고, ‘우와—!’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야외 스크린엔 〈드래곤 길들이기 2〉, 푸드트럭엔 갓 구운 버거 냄새가 번졌습니다.

“처음엔 머뭇거리던 아이도, 옆 친구의 응원에 용기를 내어 ‘Can I have a burger, please?’ 하고 주문을 마칠 때 — 그 작은 성공의 순간이 아이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자신감의 씨앗이 되었을 것입니다.”

— 윤가영 멘토 (경희대 · 1기 멘티 출신), 8기 무비나잇 기록
무비나잇 전체 이야기 보기 →
화려한 거리에서 단체로 함께한 캠프의 밤
먼 훗날 어느 여름밤, 푸드트럭 버거 냄새에 이 밤이 문득 떠오르기를.
수료식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 발표하는 학생
25박 26일의 성장을 증명하는 무대 —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부모님도 실시간 시청.
감동 스토리 · 수료식

Farewell 영상에, 장내가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수료식의 첫 순서는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멘토, 원장님, 그리고 가족분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제작한 Farewell 영상 상영이었습니다. 화면에서 그리워하던 부모님의 목소리가 흘러나오자, 몇몇 아이의 눈가가 젖어 들었습니다.

“감정은 전염되듯 퍼져나가 장내의 모든 학생이 동화되어, 말 그대로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나눈 교감은 한 단계 성장하는 정서적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윤가영 멘토, 8기 수료식 기록
일취월장상최고 발표자상리더십상솔선수범상분위기 메이커상
수료식 · PBL 발표회 전체 기록 보기 →

이런 한 달, 우리 아이에게도 선물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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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 VOICES

아이들이 다시 돌아온 이유

같은 아이가 4번·5번 비욘드를 찾는 진짜 이유를, 아이들의 입으로 직접 들어보세요.

초6 양우형 · 7·8기 · 세계예능교류협회 최고상

미국에 가는 것도 정말 매력적이고 재미있겠지만, 제가 7기 때 비욘드에서 배운 것들과 성장시킨 스킬들을 생각하면… 저에게는 비욘드가 더 나은 선택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7기 수료 후 세계예능교류협회 최고상을 수상하며 ‘미국 캠프 장학금’을 받았지만, 미국행 대신 다시 비욘드를 택한 양우형 학생.
비욘드 캠프 대규모 단체 사진블로그에서 인터뷰 전문 보기 →
4회 참여

원장님이 저희를 위해 밤늦게까지 고민하며 일하시는 뒷모습을 보았어요. 그 책임감을 본받고 싶어서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박서희
중2 · 5·6·7·8기 (4회 참여)
몰입 영어

원어민 선생님들과 같이 밥을 먹으며 이야기하기도 하고, 같은 숙소에 묵으면서 쉴 때나 잘 때도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어요. 그런 시간들이 제 영어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준 비욘드만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박현후
중1 · 6·8기
5회째

원장 선생님, 그리고 멘토 선생님들과 캠프가 끝나고도 꾸준히 카톡이나 DM으로 연락하며 지냈어요. 그렇게 쌓인 소중한 인연들을 다시 직접 만나고 싶어서 비욘드를 찾게 되었습니다.

김소율
중2 · 6·7·8기 · 9기 예정
재참여

비욘드만의 수업 방식, 그 특유의 분위기,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마음을 열고 친해지는 그 모든 과정이 너무 그리웠어요.

김은서
중2 · 6·8기
불안→확신

명문대 멘토들의 공부법을 직접 배우고 나니 학업에 대한 막막함이 사라지고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거든요.

송윤후
고1 · 6·7·8기 (입시기에도 재참여)
전환점

캠프라는 한 공동체의 힘이 이렇게나 클 줄 몰랐어요. 도전적인 마음으로 시작한 캠프였지만, 어쩌면 제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지도 몰라요.

최현서
8기 학생회장
부모님이 가장 걱정하는 그것 — 아이의 답

사실 부모님 없이 한 달이나 해외에서 지내는 것이 저에게는 조금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멘토 선생님들의 세심한 24시간 밀착 케어 덕분에 부모님 없이도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 걱정도 컸지만, 첫날 숙소를 보고 그 걱정이 눈 녹듯 사라졌어요. 매끼 이모님이 직접 만들어 주시는 한식 덕분에 한국에 있을 때보다 더 잘 먹었던 것 같습니다.

— 하노아 학생 (8기)
PARENT REVIEWS

부모님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

아이를 멀리 보내본 부모님만 아는 그 마음 — 비욘드를 다시 선택한 가족들의 목소리입니다.

저녁마다 우리 아이를 만나서 한식당에서 저녁 먹고 수영장에서 같이 노는 시간이 진짜 보물 같았어요. 낮에는 정해진 일정 없이 자유롭게 쉴 수 있어서 진짜 휴식이 됐습니다.

신O민 학부모님4기·6기 참가 · 가족캠프

동생이 어려서 큰애만 보내기 망설였는데, 비욘드에서 유치원 연계까지 해주셨어요. 큰애는 캠프, 동생은 유치원, 저는 자유롭게 휴식. 저녁마다 온 가족이 한식 먹는 시간 — 그게 진짜 행복이었어요.

한O주 학부모님5기·6기 참가 · 가족캠프
원장이 부모님께

“자녀의 영어가 가장 오래 가는 가족은, 부모님도 그 환경을 함께 경험한 가족입니다. 비욘드캠프, 이별이 아닌 인연의 시작입니다. ♾️”

— 김인수 원장
식사 — 부모 마음을 녹인 한 줄

“비밀이지만, ‘엄마가 해준 밥보다 더 맛있어요’라고 얘기한 학생도 있었습니다.”

— 매끼 한인 셰프가 직접 차리는 한식 뷔페

멀리 보내는 부모 마음, 누구보다 잘 압니다 — 먼저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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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REVIEWS

아이들의 표정과 목소리,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왜 같은 캠프에 또 가요?” — 4·5번 다시 찾은 학생들이 직접 들려주는 진짜 이유, 그리고 기수별 캠프 현장 스토리를 비욘드 공식 블로그에 모두 담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다시 가고 싶은 한 달

후기 속 그 변화, 우리 아이에게도 시작될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 상담은 1분이면 충분합니다.

전화 문의 010-5667-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