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휘 · 문법 — 클래스카드 자기주도
화이트보드 앞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풀어가는 수업. 클래스카드로 어휘를 사전 학습한 뒤 수업에 들어가고, 핵심 문법을 매일 복습합니다. 외우는 영어가 아니라 ‘쓰는’ 영어로 기초를 단단히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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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H 2026 CAMP말레이시아 조호바루 4성급 Pulai Springs Resort에서 보내는 한 달. 1:5~9 소수정예 원어민 그룹수업과 SKY 명문대 멘토, 그리고 6~8명당 한국인 선생님 1명의 24시간 밀착 케어로 — 영어를 ‘공부’가 아닌 ‘경험’으로 만듭니다.
싱가포르 인접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의 4성급 리조트를 통째로 강의실 삼아, 2~3인 1실 숙소에서 한 달을 함께 생활합니다. 소규모를 지향하기에 한 아이 한 아이를 끝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수영장 여러 개와 잔디밭, 헬스장이 있는 4성급 리조트 — 도심과 떨어져 더 안전한, 아이만의 한 달.
어휘 → 문법 → 더빙 → 영작 → 스피킹 → 프레젠테이션. 받아쓰기식 암기가 아니라, 직접 쓰고 말하며 ‘눈에 보이게’ 자라는 표현식 영어입니다.

화이트보드 앞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풀어가는 수업. 클래스카드로 어휘를 사전 학습한 뒤 수업에 들어가고, 핵심 문법을 매일 복습합니다. 외우는 영어가 아니라 ‘쓰는’ 영어로 기초를 단단히 다집니다.

싱가포르 현지에서 낯선 외국인에게 직접 다가가 영어로 묻습니다.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매너 있게 인터뷰를 요청하고 감사 인사로 마무리하는’ 태도까지 배웁니다. 틀려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각자의 속도에 맞춰 첫마디를 떼는, 가장 살아있는 영어 수업입니다.

야외 액티비티 후 느낀 점을 글로 옮기면, 경험은 오래 기억됩니다. 캠프 동안 12회 이상 글쓰기를 훈련하고, paraphrasing 중심으로 멘토가 한 문장 한 문장 첨삭합니다. 우수 에세이는 친구들 앞에서 직접 발표합니다.

오리엔테이션, PBL 발표, 수료식까지 — 캠프 동안 최소 두 번 이상 무대에 섭니다. 마이크를 잡고 영어로 자기 생각을 펼치는 경험이 발표의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꿔놓습니다. 첫 발표와 마지막 발표를 촬영해, 한 달의 성장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BTS RM의 유엔 연설, 블랙핑크 인터뷰, 스티브 잡스의 스피치를 아이가 직접 더빙합니다. 좋아하는 인물의 명연설을 입으로 따라 하다 보면, 영어의 리듬과 발음, 그리고 ‘나도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함께 자랍니다.

방학 한 달, 수학까지 놓치지 않도록 — SKY 명문대 멘토가 그룹별로 총 6회 지도합니다. 비욘드의 수학 관리는 3단계로 다릅니다.
출발 전 아이의 수준에 맞춰 멘토가 개별 진도표를 작성합니다. 방학에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도록.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진행 상황을 중간중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그때그때 보완합니다.
목표한 진도를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합니다. 멘토 선생님이 그룹별로 총 6회 직접 지도합니다.

요리·뮤직비디오·뮤지컬·연극·토론까지 — 행성 이름을 단 여섯 개 반이 한 달 동안 하나의 프로젝트를 준비합니다. 협동심과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키우며 영어로 생각을 펼칩니다. 수료식 발표회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로 중계해, 한국의 부모님도 실시간으로 지켜봅니다.
발명품을 기획하고 타깃 고객·가격을 책정해 영어로 프레젠테이션. 경영학적 사고를 영어로.
영화 속편을 창작하고 예고편 형식으로 무대 연기. AI 문법 교정 + 멘토 검수로 완성도를 높입니다.
직접 취재하고 즉석 인터뷰해 영어 기사를 쓰고, 뉴스 영상으로 편집해 발표합니다.
원래 60분으로 예정했던 발표회가 무려 90분 동안 이어졌을 만큼, 아이들이 한 달 동안 쌓아 올린 것은 뜨거웠습니다.
심화영어 면접과 인성 면접을 통과한 SKY·명문대 멘토와, 영국·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영어권 원어민 선생님이 같은 숙소에서 24시간 아이 곁을 지킵니다.

“Working at Beyond Camp was one of the most meaningful experiences I have had. The Korean mentors from prestigious universities brought both academic strength and genuine care for the students.”
수료가 끝이 아닙니다. 캠프에서 얻은 자신감이 식지 않도록, 한국에 돌아와서도 인연을 이어갑니다. 그래서 같은 아이가 두 번, 세 번, 다섯 번 다시 비욘드를 찾습니다.

처음엔 영어가 두려워 참여했던 아이가, 두 번째엔 친구들과의 우정을 위해 오고, 세 번째엔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9기 모집 현황·비용·일정까지, 궁금한 점을 1:1 상담으로 편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문의 010-5667-5930